스크랲방========
첫정 글/ 申潤浩 나 어릴 적 뛰어놀던 그곳은 세상 끝까지 잊을 수 없다.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양지바른 청명한 그곳 해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로 휩싸인 아늑한 시골 어휘 산밑에 자리 잡은 하늘만 보이는 곳 수많은 어릴 적 광대들의 놀이마당 지금은 갈 수 없는 세월 속에 그곳의 장르가 흴림처럼 스친다 잊지 못함은 무엇 때문일까 세상 첫정 때문일까. 2016/919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신윤호 '스크랲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9월 아름다운 동행 (0) 2016.09.22 꿈의 고향 (0) 2016.09.18 벗이 그리워 질대 (0) 2016.09.11 그리운 사람 (5) 2016.09.06 가을 단상 (0) 2016.09.04 티스토리툴바
첫정 글/ 申潤浩 나 어릴 적 뛰어놀던 그곳은 세상 끝까지 잊을 수 없다.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양지바른 청명한 그곳 해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로 휩싸인 아늑한 시골 어휘 산밑에 자리 잡은 하늘만 보이는 곳 수많은 어릴 적 광대들의 놀이마당 지금은 갈 수 없는 세월 속에 그곳의 장르가 흴림처럼 스친다 잊지 못함은 무엇 때문일까 세상 첫정 때문일까. 2016/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