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랲방========

꿈의 고향

신윤호 2016. 9. 18. 17:25
제목넣기


첫정 글/ 申潤浩
나 어릴 적 뛰어놀던 그곳은 세상 끝까지 잊을 수 없다.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양지바른 청명한 그곳 해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로 휩싸인 아늑한 시골 어휘 산밑에 자리 잡은 하늘만 보이는 곳 수많은 어릴 적 광대들의 놀이마당 지금은 갈 수 없는 세월 속에 그곳의 장르가 흴림처럼 스친다 잊지 못함은 무엇 때문일까 세상 첫정 때문일까. 2016/919

'스크랲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9월 아름다운 동행  (0) 2016.09.22
꿈의 고향  (0) 2016.09.18
벗이 그리워 질대  (0) 2016.09.11
그리운 사람  (5) 2016.09.06
가을 단상  (0) 201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