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랲방========
꿈의 고향/글. 申潤浩 나 어릴 적 뛰어놀던 그곳은 세상 끝까지 잊을 수 없다.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양지바른 청명한 그곳 해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로 휩싸인 아늑한 시골 어휘 산밑에 자리 잡은 하늘만 보이는 곳 수많은 어릴 적 광대들의 보금자리 지금은 갈 수 없는 세월 속에 그곳의 장르가 흴림처럼 스친다 잊지 못함은 무엇 때문일까 세상 첫정 때문일까. 16918 煥打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