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랲방========
가을 단상 살아 숨을 쉬는 만물을 괴롭히던 불볕 긴 고리를 이어가면 지구는 불가마 불화 산이 될 것 같은 무고의 지난여름 불과의 전쟁 남은 것은 무딘 돌 생명의 만물은 견딜 수 없는 고통 지친 생은 쌓으외다. 지고 고통을 견딘 무고의 생애 건진 만물은 참으로 놀라운 버팀목 인고의 가을 단상. 2016/9/4 申潤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