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랲방========
12월의 끝자락/글.신윤호 못다 한 일을 미룬 채 끝지릭을 맞이해야 하는 아쉬움 사회의 모든 일이 얼어붙은 찬바람의 일정을 따듯하게 포근하게 감싸 주었으면 합니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마음의로 녹여 내렸으면 합니다 굳게 뭉쳐버린 마음을 새해는 활짝 열어 주었으면 합니다 새해 좋은 종소리가 울려 퍼졌으면 합니다 새해는 서로 돕고 서로 안아주는 폭넓은 해였으면 합니다 그렇게 믿는 12월의 끝자락을 돌아봅니다. 煥打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