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준비를 해놓은 장작더미 앞의 세모자입니다.
초라한 모습과 천진 난만한 표정이 가슴을 찡하게 만듭니다.

굴피나무 껍질로 지붕을 덮어놓은 너와라는 지붕이지요

겨우살이를 위해 준비해둔 옥수수와 산골의 가정의 풍경입니다.
옥수수 죽이나 감자등으로 연명하며 겨울 나기를 했지요

아이를 업고 김을 메는 우리들 어머님

신문팔이, 신문배달 참으로 어렵게들 사셨습니다.

추수가 끝난 동구밖 들판은 아이들의 놀이터로서 최고였지요

어촌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일손을 도와 어포를 말리는 중입니다.

생활은 어려워도 꿈과 희망이 넘첬던 시절이었습니다.
텃밭의 짚더미는 추위도 녹여주고 놀이터로 활용되고...

학교 다녀오면 의례 부모님 일손을 돕고
초라한 모습과 천진 난만한 표정이 가슴을 찡하게 만듭니다.
굴피나무 껍질로 지붕을 덮어놓은 너와라는 지붕이지요
겨우살이를 위해 준비해둔 옥수수와 산골의 가정의 풍경입니다.
옥수수 죽이나 감자등으로 연명하며 겨울 나기를 했지요
아이를 업고 김을 메는 우리들 어머님
신문팔이, 신문배달 참으로 어렵게들 사셨습니다.
추수가 끝난 동구밖 들판은 아이들의 놀이터로서 최고였지요
어촌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일손을 도와 어포를 말리는 중입니다.
생활은 어려워도 꿈과 희망이 넘첬던 시절이었습니다.
텃밭의 짚더미는 추위도 녹여주고 놀이터로 활용되고...
학교 다녀오면 의례 부모님 일손을 돕고
출처 : 바람에 띄운 그리움
글쓴이 : 미소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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