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랲방========
첫 사람/글. 申潤浩 산에 올라 손을 잡고 마음껏 즐기던 어느 날 그녀와 마음껏 휘저어 세상은 내 것처럼 보인다 극장으로 다방으로 누려 아마 그게 사랑인가 보다 보고 또 보아도 보고 싶은 연인 그도 무척 나를 그리워하며 하루도 건너면 못 살 것 같은 합성의 마음이었다 깊은 사랑 늪에 빠져 꿀맛 같은 사랑도 나누고 하루를 멀다 안고 즐기는 손수 피 끌은 성년기 세상 물질 모르고 손을 놓았다 161024 煥打地